2017년 대림특강 2회 중 2회 9

길음동성당

2017. 12. 23. 오전 9:43:44

일 시 : 12 9()  오후 7

주 제 : '고통받는 교회를 위한 자선음악회'

        고통 받는 교회 돕기(ACN) - 교황청 산하단체 재단 - 후원 음악회

연 주 트리니타스 합창단트리니타스 챔버 오케스트라

 

전 세계에서 차별과 박해, 가난으로 고통 받고 있는 교회의 참상을 알리고 이들 교회를 지원할 후원회 모집을 병행하였습니다.

 쇼 대주교는 비록 작지만 파키스탄에 하느님을 증언하고 있는 파키스탄 교회가 이슬람인들의 차별과 박해로 고통 받고 있다면서 현재 파키스탄 교회는 성당에 담을 세우고, 미사를 할 때는 청년들이 현장을 지켜야 하는 상황이다.

 키자 수녀는 우간다 교회는 난민을 돌보고 병원을 운영해 가난한 이들을 치료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하느님의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면서 이는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의 도움 덕분이다.

 아브도 신부는 현재 중동교회는 전쟁과 이슬람의 박해 등으로 그리스도인이 씨가 마르는 2의 탈출기가 진행되고 있다면서 중동의 유구한 그리스도교 문화와 전통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지원해 달라고 호소하였습니다.

 한홍순 ACN 한국지부 이사는  “도움이 필요한 교회를 돕지 않는 것은 박해의 공범자’”라면서 우리는 고통 받는 형제를 그리스도의 한 지체로 여기고, 이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 이들이 우리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야 한다  말하였습니다.

 

자비의 문화는

끊임없는 기도를 바침으로,

성령께 기꺼이 마음을 엶으로써,

성인들의 삶을 신뢰함으로써,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함으로써 실현됩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교황교서 자비와 비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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