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 : 12월 2일(토) 오후 7시
주 제 : 오세민 신부님과 함께하는 바오로딸 음악피정
강 사 : 오세민 (루도비코) 신부
-춘천교구 포천성당 주임-
신부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용서’ 의 기억 1개 쯤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좋으신 주님께서는 우리 삶의 모퉁이마다 선물을 두신다고 하신 말씀.
객차 기관사인 신부님!
열차 기관사가 이끌고 가는 대로 저희는 따라갑니다.
그 길이 지옥의 절벽이든, 천국의 나라이든,
신부님들께서 잘 인도해 달라고 저희 모두 기도 드립니다.
신부님!
저희 어린 양들을 잘 돌봐주시기 바랍니다.
하느님 나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