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주님 수난 성금요일 예식 16

길음동성당

2017. 4. 15. 오후 6:08:57

2017. 4. 14  대성당

주례 : 엄익재(라파엘) 신부님.


주님을 죽음으로 몰았지만

주님께선 찬란한 영광으로 돌아오는 모순 적인 상황에서

우리는 십자가와 우리의 죄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십자가를 바라볼 것인지.

세상의 쾌락을 바라볼 것인지....

-엄 신부님 강론 중


댓글 1

  • 2017년 4월 20일 오후 12:49

    우리는 모두 같은 신앙을 가졌으니 십자가 앞에서도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요

행사 앨범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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