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4. 14 대성당
주례 : 엄익재(라파엘) 신부님.
주님을 죽음으로 몰았지만
주님께선 찬란한 영광으로 돌아오는 모순 적인 상황에서
우리는 십자가와 우리의 죄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십자가를 바라볼 것인지.
세상의 쾌락을 바라볼 것인지....
-엄 신부님 강론 중

길음동성당
2017. 4. 15. 오후 6:08:57
2017. 4. 14 대성당
주례 : 엄익재(라파엘) 신부님.
주님을 죽음으로 몰았지만
주님께선 찬란한 영광으로 돌아오는 모순 적인 상황에서
우리는 십자가와 우리의 죄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십자가를 바라볼 것인지.
세상의 쾌락을 바라볼 것인지....
-엄 신부님 강론 중
우리는 모두 같은 신앙을 가졌으니 십자가 앞에서도 모두 같은 마음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