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4. 14 대성당
주례 : 엄익재(라파엘) 신부님.
주님을 죽음으로 몰았지만
주님께선 찬란한 영광으로 돌아오는 모순 적인 상황에서
우리는 십자가와 우리의 죄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십자가를 바라볼 것인지.
세상의 쾌락을 바라볼 것인지....
-엄 신부님 강론 중

길음동성당
2017. 4. 15. 오후 5:51:24
2017. 4. 14 대성당
주례 : 엄익재(라파엘) 신부님.
주님을 죽음으로 몰았지만
주님께선 찬란한 영광으로 돌아오는 모순 적인 상황에서
우리는 십자가와 우리의 죄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우리의 시선이 십자가를 바라볼 것인지.
세상의 쾌락을 바라볼 것인지....
-엄 신부님 강론 중
성지가지를 흔들며 예수님을 열혈하게 환호하던 제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으라 소리치고 있습니다 깊이 반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