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한해를 이끌고 갈 청년회장 선거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해준 정대우 다니엘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롭게 회장이 된 이냐시오 군에게도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김명중
2013. 11. 27. 오전 1:19:10
새롭게 한해를 이끌고 갈 청년회장 선거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고생해준 정대우 다니엘 회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새롭게 회장이 된 이냐시오 군에게도 앞으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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