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안나) 수녀님 떠나 가심

길음동성당

2014. 2. 19. 오전 11:26:44

2014. 2. 19 새벽미사 후 - 안동교구 영덕성당으로 소임을 받으시고 가시는 수녀님.

항상 저희에게 어머니같이 하나하나 챙겨주시던 수녀님. 사랑합니다.

성모님을 닮으신 수녀님.

고맙습니다.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감히 찾아뵙겠다는 약속은 못하지만 같은 하늘아래에 있다는 위안으로 기도중에 기억하겠습니다.

안녕히 가세요. 사랑합니다. 수녀님.

댓글 6

  • 2014년 2월 19일 오후 1:45

    헤어짐은 참 마음이 아프고 눈물나게 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하느님의 계획이시기에 따르렵니다. 수녀님 건강하세요. 수녀님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가슴에 간직하렵니다.

  • 2014년 2월 19일 오후 5:59

    수녀님, 새로운 곳에서도 행복하세요. 영덕 대게들 모아놓고 교리도 좀 가르치시고요... 많이 많이 잡히게...

  • 2014년 2월 19일 오후 6:25

    하안나 수녀님께 교리를 받았고 우리딸 세례명도 지어주시고 너무 많은 가르침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수녀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멀리서 기도 열심히 할께요

  • 2014년 2월 20일 오전 12:21

    마지막 가시는 길 배웅하고 싶었습니다만, 저의 작은 실수로 결국 못했습니다.

  • 2014년 2월 20일 오전 12:22

    죄송하구요... 수녀님 잊지 못할꺼예요. 감사합니다. 기도할께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 2014년 2월 20일 오후 8:30

    수녀님 건강하세요 영덕으로 한번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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