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2. 27 (토) 오후 7시
주 제 : 자비의 특별희년을 지내며
강 사 :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살레시오회 관구장)
하느님은 자비(사랑)이십니다.
B.M.W 로 갈아타면서 --bus(버스)/ metro(지하철)/ working(도보)
3H를 -head(머리)/ heart(가슴)/ hand(행동)
가슴에 새기고 머리로 인식하였지만, 행동이 없는 우리들에게
이제는 행동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소서.
되찾은 아들의 비유 (루카복음 15장 11~32절)
돌아온 아들은 빛의 길로 나와 아버지 품 안에 있습니다.
그러나, 평생 아버지와 함께 한 큰 아들은 동생과 아버지에게 시기, 질투와 분노로
어둠의 길에 있습니다.
억울하지 않나요... 함께 했는데... 주님! 용서의 용기를 갖게 해주세요!!!
하느님께서도 끊임없는 자비를 우리에게 베푸시는데
하찮은 우리가 감히 거역할 수 있나요...
하느님은 자비이십니다.
이제는 행동 할 수 있게 이끌어 주소서. -신부님 강의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