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7일에 청년 미사 중
성 파비아노 신부님이 영명축일 축하식을 하였습니다.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빌며
다시 한번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영준
2016. 1. 18. 오후 1:55:20
2016년 1월 17일에 청년 미사 중
성 파비아노 신부님이 영명축일 축하식을 하였습니다.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빌며
다시 한번 신부님의 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제의가 달마시안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