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1. 29 (주일) 오후 1시 30분부터 대성당
한 달동안 성당에서 합숙(?) -살다시피 하면서 갈고 닦은 기량을 뽐냈습니다.
어린아이부터 90대 어르신까지 한마음을 다하여 - 연옥영혼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했습니다.
길음동성당 교우분들의 연도로 연옥영혼들이 행복했을거라는 주임신부님의 말씀대로
우리들도 행복했습니다.
연도는 특정 단체만의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생활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연도는 우리 신앙의 기본-부활-이라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본당 70년사에서 손꼽는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대회라 사랑과 소망, 믿음을 나눠봤습니다.
사랑상 - 1구역
소망상 - 9구역
믿음상 - 2, 3, 4, 5, 6, 7, 8,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구역, 그리고 청년팀
열심히 동참해주신 길음동성당 교우여러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