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11. 2(월) 위령의 날 새벽6시 미사로 봉헌하였습니다. 약200여명 참석
미사 후 짧은 연도를 바쳤습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28)
주님은 사랑이십니다. 세상을 떠난 부모님.형제 가족들, 불쌍한 이들을 생각하며
연옥영혼들에게 사랑의 기도를 드립시다. -성 파비아노 신부님 강론 말씀 중.
♡ 11월 위령성월에 11월 1일부터 8일까지는 전대사를
아래와 같은 조건을 채우면 받을 수 있습니다.
※묘지 방문, 고해성사, 영성체, 교황님의 기도 지향(매일미사책 첫페이지 또는 본당 입구게시판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