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성모님과 함께

김기호

2012. 6. 19. 오후 8:02:51



사랑이야!!!



아름답다는 말은
사랑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벌써 개구쟁이의
모습으로 변하는 김 요안나입니다.
멕시코의 성모님이 옆에 있습니다.
몇년전
한 신부님이 성모님액자를 가지고 오셨습니다.
이태리에서의 공부를 마치고 귀국하시면서
성모님의 액자를
저희에게 주고 가셨습니다.
이제는
저희 조그만집의
성모님으로 자리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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