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한 미소-이규섭 스테파노신부님

김기호

2012. 1. 12. 오후 10:18:05



다정한 미소-이규섭 스테파노신부님

중산시립코트장에서


"아, 제발 그이가 내게 입 맞춰 주었으면!

당신의 사랑은 포도주보다 달콤하답니다.

정녕 당신의 향유 내음은 싱그럽고

당신의 이름은 부어놓은 향유랍니다."

(아가1-3)
 

댓글 1

  • 2012년 2월 1일 오후 3:58

    스테파노신부님,오랜만에뵈니 반갑습니다.여유있어보이는 넉넉함이 참 편해보이십니다. 그렇게 지금 그대로의 모습처럼 올한해도 주님과함께~~

사랑하는 사람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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