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요일제 관련
이번 <서울대교구 레지오 마리애 50주년 신앙대회> 행사장인 잠실 종합운동장 내 실내 체육관에 승용차를 이용하여 출입하는 것에 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서울시 시책 중 하나인 ‘승용차 요일제’로 인하여 서울 시내의 공공시설에 ‘요일제 스티커’를 발부받지 않은 차량의 출입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종합운동장 출입 시에, 아래와 같이 일부 제한이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1. ‘승용차 요일제’ 스티커가 부착되지 않은 차량
은 종합운동장 출입을 할 수 없으므로 사전에 가까운 동사무소에서 수요일을 제외한 요일의 스티커를 발부받아 사전에 승용차 전면에 부착하시기 바랍니다.
2. 승용차 요일제 스티커를 부착하신 승용차 차량 중
‘수요일’에 쉬는 것으로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 승용차는 행사 당일인 8월 17일 종합운동장 출입이 불가합니다.(다른 주차장에 주차하시거나 대중 교통을 이용하시거나 수요일을 제외한 요일제 스티커를 발부받은 승용차를 이용하여 주십시오.)
3. 서울 이외의 지역에 등록된 차량의 경우
에 입장은 하실 수 있으나 주차요금 할인이 되지 않으며, 할인을 원하실 경우 현장에서 ‘승용차 요일제’ 에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비고 : 주차요금은 하루종일에 3000원, 승용차 요일제 할인은 2400원, 장애인 등록 차량 600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