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겨울을 지내고 우리 레지오에도 봄맞이(?)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랬만이라 약간 걱정도 됐지만, 단원들의 많은 참석과 대건 안드레아, 라우렌시오형제님의 능숙한 밭일로 비교적 쉽게 마치고 왔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홀로 너싱홈내부 허드렛일을 도맡아 주신 베드로 형제님, 감사합니다.^^ 5월 봉사때는 야외행사겸 삼겹살도 구워먹기로 했습니다. ^^ 앞으로 쭉~~~번창하는 죄인들의 피난처를 만들어 보아요~~^^
2018년 4월 은이너싱홈 봉사
박재건
2018. 4. 15. 오후 4:49: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