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전원 참석은 아니였지만, 두 신부님들과 함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토요일 주회의 마침표를 찍고, 새해에는 주일 주회로 더욱 활동적인 성모님의 군대가 되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죄인들의 피난처~ 포에버~^0^
박재건
2019. 12. 29. 오후 3:30:27
비록 전원 참석은 아니였지만, 두 신부님들과 함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토요일 주회의 마침표를 찍고, 새해에는 주일 주회로 더욱 활동적인 성모님의 군대가 되도록 함께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죄인들의 피난처~ 포에버~^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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