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레지오·2004. 9. 8. 오전 1:16:41

레지오가 나에게 있어서 무엇인지를 생각할때가 있습니다.

글로 표현할수없는 그 무엇인가의 것.......

때론 탈단한 예전의 단장들로부터 자신에게 레지오가 별거 아니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될때면 정말 화가 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레지오를 위해서 제가 무엇을 했느냐는 질문을 받는다면 저 역시도 뒤로 숨을수밖에는 없겠네요.

그래서 가끔은 슬퍼지고는합니다......

댓글 2

...·2004. 9. 8. 오전 9:27:02

그래도 그런 생각을 하는 단장님들이 있었기에 레지오가 어려운 중에도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게 아닐까요..^^

짐승·2004. 9. 8. 오전 9:53:52

레지오는 별거 아니죠. 별거라고 생각하니까 자꾸 부담이 되는 거 아닌가요? 레지오를 위해서 뭔가 해야겠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그건 레지오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