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하늘

시몽·2004. 8. 31. 오후 3:25:49

 

 

아직 낙엽타는 냄새를 맡을 수는 없지만,

여전히 햇살은 따갑고

십분만 걸어도 이마에 송글송글 땀방울이 맺히지만...

머리칼을 흩날리는 바람에서

어느새 가을이 당도했음을 느낍니다.

이번 가을은 저에게 어떤 추억을 만들어 줄런지요.

생각만해도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것 같습니다.

댓글 1

가을·2004. 9. 8. 오전 1:12:05

계절이 당신을 위해서 해줄수있는건 없습나다.. 다만....... 당신이 이계절에 무엇을 남기느냐가 중요한 것일ㅃ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