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병인가보다
HANOI·2014. 4. 12. 오전 3:07:04
굿뉴스 계정을 사용한 어떤 사이트 들어가보려고...비밀번호 새로 받은 것 확인하려 들어왔다가
이곳을 기웃기웃..
정말. .늘 오랜만이란 말을 쓰게 되는 곳이네..
누가.. 와볼까 마는..
20대를 떠올리면 이곳추억이 전부는 아닐지라도 내 인생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기에
이게 그리움일까?
함께 했던 사람들.. 다들 어떻게 살고있는지.
죽을때까지 만나질 기회가 있기는 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다들 하느님 안에서 행복하길..
나. .늙나보다..풋
댓글 1
박미진·2014. 4. 18. 오후 2:27:57
잘 지내고들 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