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나너우리·2013. 7. 29. 오후 5:16:43
존재조차
까마득히
잊고있던...

그리움이
몽글몽글
여기다시...

조금만더
지나가면
어언십년...


놀랍고도
놀라울뿐
시간이여...

댓글 1

^^·2013. 9. 4. 오후 1:44:24

방가방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