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웠던 시절..

익명·2011. 1. 15. 오후 3:24:01

세월이 흘러가다보니..

어느덧 그시절이 그립다.

그때의 열정은 이젠 다사라지고 앙상한 마음만 남았네..

저 멀리 묻어둔 추억

다시금 꺼내보니.

그시절 그리움만 쌓이네

그때 그 젊은날의 선후배 벗들은 다 잘살고 있겠지..

항상 행복하길..

 

 

 

 

 

 

 

댓글 1

.·2011. 5. 30. 오후 12:15:29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