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려봤어요^^
46th 마리아·2009. 5. 25. 오전 2:25:11
안녕하세요~? ^^ㅋ
정말 오랫만에 들리게 되네요~
벌써 레지오 했던지도.. 5~6년은 된 것 같아요~
갑자기 한 친구가 생각이 나서 한번 들려봤어요^^
저희 학교 사진두 아직두 남아있구.. 축제때 사진도 남아있고
기억이 새록새록...
그때는 참 재밌고 즐겁게 했던 것 같은데.. 지금 후배들은 어떻게 잘 하고 있는지 많이 궁금하네요
그때 알았던 친구들도 궁금하네요.. 신부님두 보구 싶구요~^^
모두 성모님 안에서 함께 하는 레지오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수고하세요~^^ㅋ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