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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담아·2006. 5. 22. 오전 11:37:54

아직 남아있을까 어쩌면 사라지고 없을까를 생각하면서 들렀습니다.

 

여전히 그자리에 있다는 것도 간간히 다녀가신 흔적도 반갑네요

 

잘 살고 있습니다. 모두들 그러시겠지요?

 

어느 곳에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든지 평화가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댓글 1

............·2006. 5. 25. 오후 3:20:35

평화가 그대와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