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006. 3. 13. 오전 12:21:21
나는.. 당신들이 그립습니다.
이제 모두 어딘가에서 자기 몫의 삶을 살고 있을 당신들
참, 그립습니다.
하나였던 우리.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
댓글 3
dd·2006. 4. 5. 오후 3:41:43
난 그립지 않습니다. 내 맘속에 끝까지 살아있을테니..
그리움·2008. 5. 4. 오후 9:23:14
나도 많이 그립습니다...참 그립습니다...
...·2013. 7. 29. 오후 4:58:59
10년이 지나도...여전히 그립습니다...계속 그리울 것입니다...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