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바닥을치다.
..·2004. 11. 7. 오후 2:27:17
젠장. 나는 왜 이모양인가.
오늘같이 기분이 머같을 때는
"그래 다 필요없어. 나한테만 신경써야지."라며 다짐한다.
(지금 느낌 = 꾸어 온 보릿자루)
댓글 1
good·2004. 11. 8. 오전 12:24:51
화이팅 하세요! 누구나 다 어려움은 있다고 생각해요! 당신은 사람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젠장. 나는 왜 이모양인가.
오늘같이 기분이 머같을 때는
"그래 다 필요없어. 나한테만 신경써야지."라며 다짐한다.
(지금 느낌 = 꾸어 온 보릿자루)
화이팅 하세요! 누구나 다 어려움은 있다고 생각해요! 당신은 사람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