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엘라 수녀님이이철구2008. 9. 23. 오전 4:09:47미카엘라 수녀님 어쩌면 수녀님을 만난 것 저에게는 행운이죠. 많은 것을 생각하게했던 수녀님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늘 기도중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언제 함 봐야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