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리이이철구2008. 9. 23. 오전 4:08:03교구청 청소년국 직원 늘 뒤에서 날 도왔던 펠리 그땐 힘들었을테데 그래도 말 없이 나에게 큰 힘이 되어 주었다. 지금은 아들이 둘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