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신부님이이철구2008. 9. 11. 오후 8:35:21신부님! 신학생 생활 9년을 지켜주셨던 신부님 잘해드리지도 못하고 자주 찾아뵙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으로는 늘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이번에는 꼭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