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난과 부활을 두 번째로 예고 하시다 (마태 17,22-23; 마르 9,30-32)
사람들이 다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보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2020. 2. 6. 오후 5:31:42
수난과 부활을 두 번째로 예고 하시다 (마태 17,22-23; 마르 9,30-32)
사람들이 다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일을 보고 놀라워하는데,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였다.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그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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