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23,1-5

2008. 7. 11. 오후 12:12:42

글자
여호수아의 유언
 
      주님께서 원수들을 모두 물리치시고 사방으로부터 이스라엘을 평온하게 해 주신뒤, 오랜 시일이 지났다.
여호수아는 늙고 나이가 많이 들었다.
 
그래서 여호수아는 온 이스라엘, 곧 원로들과 우두머리들과 판관들과 관리들을 불러 말하였다.
"나는 이제 늙고 나이가 많이들었다.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를 우ㅏ하여 이 모든 민족들에게 하신 것을 다 보았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친히 너희를 위하여 싸워 주신 것이다.
 
보아라, 내가 요르단에서 해 지는쪽 큰 바다까지, 이미 멸망시킨 모든 민족들과 아직도 남아 있는 이 모든 민족들을 너희 지파들에게  상속 재산으로 나누어 주셨다.
 
주 너희 하느님께서는 친히 그들을 너희에게서 몰아내시고 너희 앞에서 내쫓으실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주 너희 하느님께서 이르신 대로 이 땅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성서쓰면서 읽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