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 17,1-6

2008. 7. 7. 오전 9:00:56

글자
므나쎄 지파의 영토
 
      므나쎄가 요셉의 맏아들이기 때문에, 그의 지파도 제비를 봅아 받은 땅이 있었다.
므나쎄의 맏아들이며 길앗의 아버지인 마키르는 전사였으므로, 이미 길앗과 바산을 자기 것으로 차지 하였다.
 
므나쎄의 나머지 자손들에게도 씨족별로 땅이 주어졌다.곧 아비에제르의 자손들, 헬렉의 자손들, 이스라엘의 자손들,
세켐의 자손들, 헤페르의 자손들, 스미다의 자손들이다. 이들이 씨족별로 본, 요셉의 아들 므나쎄의 남자 자손들이다.
 
     츨롭핫은 헤페르의 아들, 헤페르는 길앗의 아들, 길앗은 미키르의 아들, 미키르는 므나쎄의 아들인데,
츨롭핫에게는 아들이 없고 딸들 뿐이었다. 그딸들의 이름은 마흘라, 노아, 호글라, 밀카, 티르차이다.
 
그들이 엘아자르 사제와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수장들 앞으로 나아가 말하였다.
"저희 남자 친족들과 함께 저희에게도 상속 재산을 주라고, 주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주님의 분부대로 아버지의 친족들과 함께 상속 재산을 받았다.
 
이렇게 하여 므나쎄에게는 요르단 건너편에 있는 길앗과 바산땅 외에 열몫이 더 돌아갔다.
 
므나쎄 지파의 딸들이 아들들과 함께 상속 재산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길앗 땅은 므나쎄의 나머지 자손들의이 차지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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