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서 10,34 - 39

2014. 10. 14. 오후 1:47:18

글자

열을 일으키러 왔다 (루카 12,51-53)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마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나는

          아들이 아버지와

          딸이 어머니와

          며느리가 시어머니와

          갈라서게 하려고 왔다.

          집안 식구가 바로 원수가 된다.' "


버림과 따름 (루카 14,25-27)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또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제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고, 나 때문에 제 목숨을 잃는 사람은 얻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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