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기 18, 1- 8

2008. 6. 3. 오전 8:00:11

글자
레위인의 권리
 
"레위인 사제들을 비롯하여 온 레위 지파는
이스라엘과 함께 받을 몫이나 상속 재산이 없다.
그래서 그들은 주님께 바치는 화제물과
사람들이 그분의 상속 재산에서 바치는 예물을 먹고 살아야 한다.
그들에게는 자기 동족 가운데에서 차지할 상속 재산 이 없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신대로,
 
 주님께서 바로 그들의 상속 재산이시다.
 
백성에게, 곧 소나 양을 제물로 잡아 바치는 사람들에게
사제들이 요구할 수 있는 것은 이러하다.
사제들에게는 그 제물의 어깨와 턱과 위를 주어야 한다.
너희는 너희의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맏물, 그리고 양털의 맏물도 그들에게 주어야 한다.
그것은 너희 하느님께서 너희의 모든 지파 가운데에서 그들을 선택하셔서,
그들과 그 아들들이 언제나 그분 앞에 서서 주님의 이름으로 예식을 거행하게 하셨기 때문이다.
 
레위인들이 이스라엘 어디에서든지, 너희 성들 가운데 한 곳에서 살다가,
자기가 원하여 그곳을 떠나 주님께서 선택하시는 곳으로 갈 경우,
그는 그곳에서 주님 앞에 서 있는 다른 모든 형제 레위인처럼 자기 하느님의 이름으로 예식을 거행할 수 있다.
또한 그는 조상에게서 받은 것을 팔아 얻는 수입과 상관없이,
그들과 똑같은 몫을 받아 먹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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