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나야는 삼십 인 용사 가운데 하나로서 삼십 인 부대를 지휘하였다. 그의 아들 암미자밧도 그의 조에 속하였다.
넷째 달에 복무하는 넷째 조의 장수는 요압의 아우 아사엘이었는데, 그의 아들 즈바드야가 그 뒤를 이었다. 그의 조도 이만 사천 명이었다.
다섯째 달에 복무하는 다섯째 조의 장수는 제라 사람 삼훗이었다. 그의 조도 이만 사천 명이었다.
여섯째 달에 복무하는 여섯째 조의 장수는 트코아 사람 이케스의 아들 이라였다. 그의 조도 이만 사천 명이었다.
일곱째 달에 복무하는 일곱째 조의 장수는 에프라임의 자손인 플론 사람 헬레츠였다. 그의 조도 이만 사천 명이었다.
여덟째 달에 복무하는 여덟째 조의 장수는 제라 가문의 후사 사람 시브카이였다. 그의 조도 이만 사천 명이었다.
아홉째 달에 복무하는 아홉째 조의 장수는 벤야민 가문의 아나톳 사람 아비에제르였다. 그의 조도 이만 사천 명이었다.
열째 달에 복무하는 열째 조의 장수는 제라 가문의 느토파 사람 마하라이였다.그의 조도 이만 사천 명이었다.
열한째 달에 복무하는 열한째 조의 장수는 에프라임의 자손인 피르하톤 사람 브나야였다. 그의 조도 이만 사천 명이었다.
열두째 달에 복무하는 열두째 조의 장수는 오트니엘 가문의 느토파 사람 헬다이였다. 그의 조도 이만 사천 명이었다.
역대기 상권 27,6-15
2012. 10. 15. 오후 9: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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