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수아기 19,32-51

2012. 2. 28. 오후 10:01:32

글자
납탈리 지파의 영토

 여섯 번째로 , 씨족별로 나뉜 납탈리의 자손들을 위한 제비가 나왔다.

그들의 경계는 헬렙과 차아난님 참나무에서 시작하여, 아다미 네겝과 야브느엘을 지나 라쿰까지 다다랐다가 그 끝이 요르단에 이른다.

그 경계는 다시 아즈놋 타보르를 향하여 서쪽으로 돌아 거기에서 후콕으로 나간다. 그래서 남쪽으로는 즈불룬에 닿고 서쪽으로는 아세르 , 또 해 뜨는 쪽으로는 요르단의 여후다에 닿는다.

그리고 요새 성읍은 치띰, 체르 ,함맛,라캇, 킨네렛,

아다마 , 라마, 하초르,

케데스, 에드레이, 엔 하초르,

이르온, 믹달 엘, 호렘, 벳 아낫, 벳 세메스, 이렇게 열하홉 성읍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이다.

이것이 납탈리 자손 지파가 씨족별 상속 재산으로 받은 성읍들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이다.

단 지파의 영토

 일곱 번째로, 씨족별로 나뉜 단 지파 자손들을 위한 제비가 나왔다.

그들이 상속 재산으로 받은 영토 안에는 초르아,에스타올, 이르 세메스,

사알라삔, 아얄론, 이틀라,

엘론, 팀나, 에크론,

엘트케, 기브톤, 바알랏,

여훗, 브네 브락, 갓 림몬,

메 야르콘, 라콘, 그리고 야포 맞은쪽 지역이 들어 있다.

그러나 단의 자손들은 자기들의 영토를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레셈으로 올라가 싸워서 그곳을 점령하였다 . 그곳을 칼로 쳐서 차지하고 그곳에 살게 된 것이다. 그리고 레셈을 자기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서 단이라고 하였다.

이것이 단 자손 지파가 씨족별 상속 재산으로 받은 성읍들과 거기에 딸린 촌락들이다.

가나안 땅의 분배를 마치다

이렇게 그들은 경계에 따라 땅 나누는 일을 마쳤다. 그러고 나서 이스라엘 자손들은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도 자기들 가운데에 있는 상속 재산을 주었다.

주님의 분부에 따라 여호수아가 요구한 성읍, 곧 에프라임 산악 지방에 있는 팀낫 세라를 주었다. 여호수아는 그곳에 다시 성읍을 세우고 살았다.

이것이 엘아자르 사제와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자손 지파들의 각 가문 우두머리들이 , 실로에 있는 만남의 천막 어귀,  주님 앞에서 제비를 뽑아 나눈 상속 재산이다. 이렇게 하여 그들은 땅 나누는 일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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