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

최안나

2005. 7. 15. 오후 9:37:11

그냥 늘 바라봐 주시는 그 분...

댓글 3

  • 2005년 7월 15일 오후 10:45

    어머니의 사랑을 저에게도 주시도록 늘 맘속에 품은 기도입니다..... (__)

  • 2005년 7월 18일 오후 4:02

    왜, 우리는 그저 바라만 보고 있지 못하는지요...침묵하는 것. 그냥 바라보는 것....

  • 2005년 10월 17일 오후 3:18

    성모동산 앞에 어던 수녀님 무덤 하나 있었다. 그리 오래 되지 않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