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의 작은 속삭임들
최안나
2005. 7. 18. 오후 4: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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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안나
2005. 7. 18. 오후 4:25:22
그곳에서 좋았던건중의 하나..미친(?)코스모스가 없었다는것! 아직 봉우리도 안맺었었다는 것. 여긴 미친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활짝입니다. 자연의 순리를 생각케했어요.
맞아요. 자연스러움이 주던 편안함...
푸른 바다같던 논도 좋았습니다. 옆의 새내기(?)수녀님 던져 눕히고 싶은 충동을 가까스로...
ㅋㅋ 엄청 재밌었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