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의 작은 속삭임들

최안나

2005. 7. 18. 오후 4:25:22

...

댓글 4

  • 2005년 7월 19일 오전 11:42

    그곳에서 좋았던건중의 하나..미친(?)코스모스가 없었다는것! 아직 봉우리도 안맺었었다는 것. 여긴 미친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활짝입니다. 자연의 순리를 생각케했어요.

  • 2005년 7월 19일 오후 2:33

    맞아요. 자연스러움이 주던 편안함...

  • 2005년 7월 21일 오전 11:01

    푸른 바다같던 논도 좋았습니다. 옆의 새내기(?)수녀님 던져 눕히고 싶은 충동을 가까스로...

  • 2005년 7월 21일 오후 5:06

    ㅋㅋ 엄청 재밌었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