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안나
2005. 7. 18. 오후 12:10:17
뭣을 나눴을꼬? 안들어도 알듯하긴 헌디...
앞에 나와 서는 일이 얼마니얼마나 어려워 하는지 잘 아시면서 수녀님이 최후의 1인까지 앞에 세우셨다네요, 으~
`일이'를 `일을'로 고쳐야는데 삭제가 안 되네요. 고쳐 읽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