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길이 머문 곳

최안나

2005. 7. 15. 오후 9:25:10

주님의 목소리

댓글 3

  • 2005년 7월 15일 오후 10:35

    나도 주님의 천사를 기다리고 있는데.... ... 아브라함에게 손님으로 오셨던 그 천사....저에도 오늘 아주 기쁜 일이 있었답니다~ ^^

  • 2005년 7월 16일 오후 8:04

    피정 중 힘들 때 그 말씀이 왔어요.특별한 말씀이었어요. 엄청 힘 받았어요.

  • 2005년 7월 18일 오후 4:06

    평소에 좋아했는데...그래서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감사 드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