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안나
2005. 7. 15. 오후 9:00:49
마지막으로 오늘 내 마음과 눈길이 닿은 곳은 ... ... 아이들과 저녁기도 중에 눈 꼭 감고 주님과 눈맞춤한것...나의 모든 고통을 주님과 나누었던 그 짧은 5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