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안나
2005. 7. 15. 오후 8:58:20
오늘 두번째로 눈길이 머문 곳은 역시 아이의 얼굴이었죠~ 더운 날씨에도 밖에서 뛰놀고 들어와 간식을 먹던 발그레진 7살짜리 계집아이의 분홍빛 뺨은 얼마나 싱그럽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