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꿋꿋하게

최안나

2005. 7. 15. 오후 8:51:33

주님 앞에 머무르려 애썼던가 !

 

그 노력조차도 주님으로부터 오는 것 ...

 

 

 

 

댓글 3

  • 2005년 7월 15일 오후 10:22

    ;소리없는 아우성'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고요하지만 내면으로는 지금 주님과 얼마나 많은 대화가 오고가는 현장인지...^^

  • 2005년 7월 16일 오후 8:09

    예수님. 예수 그리스도. 나의 구원자. 부르심 감사합니다.

  • 2005년 7월 16일 오후 8:48

    아~ 그시간 올린 것은 나의 기도가 아니라 우리의 기도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