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수녀님들
최안나
2005. 7. 11. 오후 5:04:35
늘 뒤에서 봉사 하시는 고마운 수녀님들

최안나
2005. 7. 11. 오후 5:04:35
수고 많으셨어요.감사...
덕분에 부족함없이 지냈습니다. 간간이 준비하신 말씀을 보고, 정말 감사함을 말씀드리고 싶었는데....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드리고 층층계단 올라다니시느라 많이 많이 힘 드셨죠.밝게 웃고 계시니까 너무너무 좋습니다.수녀님 건강하세요. 안나 수녀님두요...
네- 이 수녀님들 눈동자에 제가 비치는데 보이시나요? ^^*
눈동자요?? 모습에서도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