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수자매님 신랑님최최안나2005. 7. 11. 오후 5:03:32 모시러 오셨어요. 렉디 여정에 협조하시는 천사죠. 그리고 고 사다리 타고 3층 창문 열고 들어가 문열기 작전에 참여하셨던 수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