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안나
2005. 7. 11. 오후 4:44:58
스스럼없이 가까워졌어요. 언니같고 동생같고...
이제 일주일 남았네요. 따님 결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꼭 껴안고 하루밤 주무셔요.
웬수가(?) 더욱사랑하는 이웃이 될거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