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합니다. 이재순 요안나 자매님

최안나

2005. 7. 15. 오후 10:19:10

이 좋은 날, 은혜로운 날

주님께서 세상에 보내주신 날을 기억합니다.

 

벗 하나가

오늘을 기념하는 '종소리' 를 들려주셨습니다.

 

함께 기뻐하며 축복의 기도를 했습니다.

 

축하해요.

 

 

댓글 2

  • 2005년 7월 15일 오후 10:45

    우와~~~ ^^ 저하고는 이름도 비슷하신데....생일마저 같으시다뉘~;;;; 이런 우연이...^^ 정말....신기하네요~~~ ^^

  • 2005년 7월 16일 오후 7:55

    우리 모두 생일 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