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좋은 날, 은혜로운 날
주님께서 세상에 보내주신 날을 기억합니다.
벗 하나가
오늘을 기념하는 '종소리' 를 들려주셨습니다.
함께 기뻐하며 축복의 기도를 했습니다.
축하해요.

최안나
2005. 7. 15. 오후 10:19:10
이 좋은 날, 은혜로운 날
주님께서 세상에 보내주신 날을 기억합니다.
벗 하나가
오늘을 기념하는 '종소리' 를 들려주셨습니다.
함께 기뻐하며 축복의 기도를 했습니다.
축하해요.
우와~~~ ^^ 저하고는 이름도 비슷하신데....생일마저 같으시다뉘~;;;; 이런 우연이...^^ 정말....신기하네요~~~ ^^
우리 모두 생일 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