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안나
2004. 7. 5. 오후 8:29:34
마음으로 큰 절 올리고 엎드려 경배드립니다..(배론의 경당이 잠시 연상..)
사진으로도 렉디의 하느님을 뵐수 있어 기쁩니다.
렉디경당 축성 후 저희들은 렉디 경당에 열심히 들어갑니다. 주님의 현존에 감사하며 기도의 얼이 배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