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모시고 잠시 내장산에 다녀 왔습니다.
가는 길이 많이 밀렸지만,
단풍이 아름답게 우리를 반겼습니다.
앞에 지나간 비에 좀 떨어졌지만,
아직 이 가을을 잔잔히 그려주기엔 충분하더군요.
몇 컷 찍어 보았는데
예뻐요.

장정기
2005. 11. 7. 오후 9:49:26
부모님 모시고 잠시 내장산에 다녀 왔습니다.
가는 길이 많이 밀렸지만,
단풍이 아름답게 우리를 반겼습니다.
앞에 지나간 비에 좀 떨어졌지만,
아직 이 가을을 잔잔히 그려주기엔 충분하더군요.
몇 컷 찍어 보았는데
예뻐요.
불타는 나뭇잎.. 고운 단풍..
부모님 모시고 !
하아- 고운 단풍과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