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이상 공동구매시 49,800원 / 9개미만은 59,800원 입니다.
컵스카우트대 대원들은 현재 저학년이지만 4학년이상 되면 야영시 모든 장비는 배낭에 넣고 다녀야
합니다. 손에 쇼핑백, 보조 가방등 드는 것보다 모든 것을 배낭에 수납하여 다녀야 합니다.
1박 이상의 산행 시 가장 적합한 45리터 배낭입니다.
무박 산행, 1박 이상의 산행(1박2일이나 2박3일정도의 지리산 종주 시 가장 많이 사용하시는 용량이며 1박 정도의 하루 야영을 즐기시는 분들께도 적당하며 짐을 넉넉히(?)매고 다니시는 분들도 당일 산행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헤드 부분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여 실지 리터수보다 가감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부 수납물이 많을 때는 상단의 여유 부분을 높여 패킹하면 되고 수납물이 적을 때는 반대로 줄여 패킹하면 배낭의 용량 및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이러한 기능은 헤드 배낭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남성분의 경우는 1박이상의 산행 시 여성분의 경우는 2박이상의 산행시 사용하기 적당한 리터수이며 힙 벨트의 각도가 신체 특성에 따라 유동적이어서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인 등판과 어깨, 힙, 가슴 벨트 시스템, 견고하고 튼튼한 원단, 세계적인 봉제 기술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꼭 필요한 수납공간과 원리만을 적용하여 제작하여 전문 산악인이나 초보자 모두 편리하고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최고급 1000D(데니아) CORDURA(코듀라) 원단에 COAL PU 코팅 처리를 하여 내구성 및 강도가 뛰어나며 기본적인 방수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배낭의 원단 자체에는 방수 기능이 있지만 배낭의 특성상 내부 봉제 선에 심실링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우천시에는 별도의 레인 카바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레인카바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COAL PU 코팅이라는 것은 일반적인 코팅보다 한 겹 더 두꺼운 코팅을 하여 원단의 방수력과 내구성을 높이는 코팅 방식이고 1000D 코듀라 원단은 일부러 칼로 찢으려 하지 않는 이상 웬만한 마찰이나 충격으로는 파손되지 않는 최고급의 원단입니다.
중형배낭 이상의 45리터, 60리터, 75리터 급의 배낭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배낭의 등판 시스템과 수납공간, 내구성입니다.
이러한 특성 중 배낭에 사용되는 소재 가운데 가장 내구성이 뛰어난 원단인 코듀라 원단을 사용하여(코듀라 원단에도 여러 종류가 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고가인 고밀도 1000D 코듀라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배낭에 사용되는 코듀라 원단보다 원단가격에서만 2~3배 이상 비싼 원단입니다.) 오래, 자주 사용하셔도, 무거운 수납물을 넣어도, 비를 맞거나 외부 마찰로 인한 파손이 거의 없습니다.
패킹 시 대략적인 높이는 65cm 전후, 두께는 25cm 전후, 폭은 상, 하단 28cm 전후입니다.
(내부 패킹량이나 구성물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배낭 헤드 부분에는 자주 꺼내 쓰는 소품들을 넣어 둘 수 있습니다.
(지갑, 핸드폰, 지도, 장갑, 모자, 랜턴, 양말, 손수건, 수저, 컵, 휴지 등)
헤드 아랫부분에도 지퍼 주머니가 있어 배낭 레인 카바를 넣을 수 있습니다.
-헤드는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버클로 되어 있어 손쉽게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양 옆은 고무줄 밴드로 되어 있어 배낭 몸통의 크기에 따라 완벽하게 덮어씌울 수 있으며 뒷부분에 폼이 내장되어 있어 헤드가 깔끔하게 고정이 됩니다.
(헤드 바로 아랫부분에 손잡이가 있어 배낭을 손으로 들 수 있습니다.)
-헤드를 고정하는 앞면 버클도 헤드의 높낮이에 따라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웨빙이 여유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배낭 앞부분에 두 줄로 3M 야광 파이핑 처리가 되어 있고 하단 아랫부분에도 3M 웨빙을 부착하여 식별이 용이하며 야간에 사용하셔도 안전합니다.
-중간 부분에는 아이스 바일이나 스틱을 고정시킬 수 있는 2개의 사이즈 조절 웨빙으로 되어 있고 하단부에도 2개의 고정 웨빙이 있습니다.
-하단 부 아랫부분에는 매트리스를 메달 수 있는 버클 웨빙이 있으며 외부에서 침낭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분리되어 개폐가 가능합니다.
(내부의 분리용 칸막이를 지퍼를 이용하여 잠그면 내부가 상, 하단 분리가 되며 하단 내부 공간에 침낭을 수납하면 됩니다.- 헤드 부분으로 침낭을 넣고 꺼낸다면 중간과 상단에 있는 짐을 모두 빼야만 가능하지만 이렇게 외부에서 수납이 가능하면 안의 수납물을 빼지 않고도 수납이 가능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 옆 부분 맨 하단에는 스틱을 꽂았을 때 고정시킬 수 있는 고무줄 주머니가 있어 이곳에 스틱의 끝 부분을 넣고 사이즈 웨빙 버클로 고정시키면 스틱이 안정적이게 고정이 됩니다.
이 공간 위로는 망사 주머니가 있어 0.4L, 0.5L 정도 크기의 물병을 넣을 수 있습니다.
(1리터 물병은 맞지 않는 사이즈이며 보행 시 가장 편리하게 마실 수 있는 중간크기의 물병을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되었습니다.)
행동식이나 손수건, 장갑 등을 넣어 둘 수도 있습니다.
-메인 수납공간 상단은 높낮이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배낭의 리터 수보다 더 많이 수납할 수도 있고 적게 수납할 수도 있습니다.
(배낭의 몸통 끝 부분을 조이는 특수 버클이 두 군데에 있어 높이에 맞춰 메인 수납공간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헤드를 덮을 수 있습니다.
-내부는 (상, 중단/하단부) 로 나뉘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게 침낭을 수납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침낭을 빨리 꺼내고 빨리 넣을 수 있어 짐을 패킹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내부 짐이 섞이는 것을 막아 줍니다.)
-내부 등판에는 T자형 후레임과 하드 보드판을 사용하여 내부의 짐으로 인하여 등판이 튀어나와 등을 찌르는 것을 막아주며 외부 등판(등과 맞닿는 부분)은 충격과 무게를 흡수하여 주는 에어 매쉬로 되어 있어 등과 배낭이 서로 입체적으로 밀착되어 척추와 등이 편안합니다.
-척추가 S 형으로 되어 있는 것을 감안하여 프레임도 S 자 곡선을 따라 설계 되었으며 두툼한 에어 매쉬가 무게를 분산시켜 등과 어깨를 편안히 해주는 것은 물론 배낭과 등이 서로 닿았다 떨어졌다 하는 상태에서 주사기와 같은 피스톤 작용을 하여 땀을 흡수하여 옆으로 밀어내는 역할을 하여 쾌적한 등판을 유지시켜 줍니다.
(내부 땀과 습기는 밀려 나오고 외부 신선한 공기는 유입되는 과정이 반복되어 원활한 공기순환을 통해 매쉬는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 특유의 쿠션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등과 어깨를 감싸는 듯한 구조로 어깨 끈과 이어진 부분은 체형에 따라 움직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체형이 서로 다른 분들도 같이 사용할 수 있어 남녀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등판 시스템은 어느 특정 부분에 무게가 집중되는 것을 막아 하중을 골고루 퍼지게 하여 등 전체로 무게를 받아 그만큼 몸으로 느끼는 하중감은 적어지게 만들어 주는 시스템으로 장시간 배낭을 메는 경우에도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편안함을 드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깨 끈은 어깨와 가슴 곡선을 고려하여 신체에 가장 적합하도록 입체 설계되었으며 어깨 끈과 배낭의 간격을 조정하여 주는 끈은 손가락으로 걸고 쉽게 당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탄력과 쿠션력이 뛰어난 두툼한 에어 매쉬 소재를 사용하여 어깨에 통증을 주지 않고 어깨선에 알맞게 고정됩니다.)
-스판 웨빙 가슴조임 벨트가 호흡과 같이 움직지며 늘어났다 줄어드는 가슴을 쬐지 않게 하면서도 고정 시켜주어 안정감 있게 배낭을 멜 수 있습니다.
-힙 벨트는 골반을 감싸는 부분을 완벽하게 보호하여 주는 몰드형 에어 매쉬를 사용하여 배낭을 안정감 있게 몸에 고정시켜 줍니다.
-모든 슬라이더에는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슬라이더 스트링이 달려 있으며 이중 슬라이더 방식을 사용하였습니다.
무박 산행, 1박 이상의 산행(1박2일이나 2박3일정도의 지리산 종주 시 가장 많이 사용하시는 용량이며 1박 정도의 하루 야영을 즐기시는 분들께도 적당하며 짐을 넉넉히(?)매고 다니시는 분들도 당일 산행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헤드 부분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하여 실지 리터수보다 가감하여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내부 수납물이 많을 때는 상단의 여유 부분을 높여 패킹하면 되고 수납물이 적을 때는 반대로 줄여 패킹하면 배낭의 용량 및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이러한 기능은 헤드 배낭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남성분의 경우는 1박이상의 산행 시 여성분의 경우는 2박이상의 산행시 사용하기 적당한 리터수이며 힙 벨트의 각도가 신체 특성에 따라 유동적이어서 남녀 구분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체공학적인 등판과 어깨, 힙, 가슴 벨트 시스템, 견고하고 튼튼한 원단, 세계적인 봉제 기술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꼭 필요한 수납공간과 원리만을 적용하여 제작하여 전문 산악인이나 초보자 모두 편리하고 편안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최고급 1000D(데니아) CORDURA(코듀라) 원단에 COAL PU 코팅 처리를 하여 내구성 및 강도가 뛰어나며 기본적인 방수 기능을 갖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배낭의 원단 자체에는 방수 기능이 있지만 배낭의 특성상 내부 봉제 선에 심실링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 우천시에는 별도의 레인 카바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레인카바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COAL PU 코팅이라는 것은 일반적인 코팅보다 한 겹 더 두꺼운 코팅을 하여 원단의 방수력과 내구성을 높이는 코팅 방식이고 1000D 코듀라 원단은 일부러 칼로 찢으려 하지 않는 이상 웬만한 마찰이나 충격으로는 파손되지 않는 최고급의 원단입니다.
중형배낭 이상의 45리터, 60리터, 75리터 급의 배낭은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이 배낭의 등판 시스템과 수납공간, 내구성입니다.
이러한 특성 중 배낭에 사용되는 소재 가운데 가장 내구성이 뛰어난 원단인 코듀라 원단을 사용하여(코듀라 원단에도 여러 종류가 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고가인 고밀도 1000D 코듀라를 사용하여 일반적인 배낭에 사용되는 코듀라 원단보다 원단가격에서만 2~3배 이상 비싼 원단입니다.) 오래, 자주 사용하셔도, 무거운 수납물을 넣어도, 비를 맞거나 외부 마찰로 인한 파손이 거의 없습니다.
패킹 시 대략적인 높이는 65cm 전후, 두께는 25cm 전후, 폭은 상, 하단 28cm 전후입니다.
(내부 패킹량이나 구성물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배낭 헤드 부분에는 자주 꺼내 쓰는 소품들을 넣어 둘 수 있습니다.
(지갑, 핸드폰, 지도, 장갑, 모자, 랜턴, 양말, 손수건, 수저, 컵, 휴지 등)
헤드 아랫부분에도 지퍼 주머니가 있어 배낭 레인 카바를 넣을 수 있습니다.
-헤드는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버클로 되어 있어 손쉽게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양 옆은 고무줄 밴드로 되어 있어 배낭 몸통의 크기에 따라 완벽하게 덮어씌울 수 있으며 뒷부분에 폼이 내장되어 있어 헤드가 깔끔하게 고정이 됩니다.
(헤드 바로 아랫부분에 손잡이가 있어 배낭을 손으로 들 수 있습니다.)
-헤드를 고정하는 앞면 버클도 헤드의 높낮이에 따라 쉽게 조절할 수 있도록 웨빙이 여유 있게 되어 있습니다.
-배낭 앞부분에 두 줄로 3M 야광 파이핑 처리가 되어 있고 하단 아랫부분에도 3M 웨빙을 부착하여 식별이 용이하며 야간에 사용하셔도 안전합니다.
-중간 부분에는 아이스 바일이나 스틱을 고정시킬 수 있는 2개의 사이즈 조절 웨빙으로 되어 있고 하단부에도 2개의 고정 웨빙이 있습니다.
-하단 부 아랫부분에는 매트리스를 메달 수 있는 버클 웨빙이 있으며 외부에서 침낭 등을 수납할 수 있도록 분리되어 개폐가 가능합니다.
(내부의 분리용 칸막이를 지퍼를 이용하여 잠그면 내부가 상, 하단 분리가 되며 하단 내부 공간에 침낭을 수납하면 됩니다.- 헤드 부분으로 침낭을 넣고 꺼낸다면 중간과 상단에 있는 짐을 모두 빼야만 가능하지만 이렇게 외부에서 수납이 가능하면 안의 수납물을 빼지 않고도 수납이 가능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양 옆 부분 맨 하단에는 스틱을 꽂았을 때 고정시킬 수 있는 고무줄 주머니가 있어 이곳에 스틱의 끝 부분을 넣고 사이즈 웨빙 버클로 고정시키면 스틱이 안정적이게 고정이 됩니다.
이 공간 위로는 망사 주머니가 있어 0.4L, 0.5L 정도 크기의 물병을 넣을 수 있습니다.
(1리터 물병은 맞지 않는 사이즈이며 보행 시 가장 편리하게 마실 수 있는 중간크기의 물병을 넣을 수 있는 크기로 제작되었습니다.)
행동식이나 손수건, 장갑 등을 넣어 둘 수도 있습니다.
-메인 수납공간 상단은 높낮이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배낭의 리터 수보다 더 많이 수납할 수도 있고 적게 수납할 수도 있습니다.
(배낭의 몸통 끝 부분을 조이는 특수 버클이 두 군데에 있어 높이에 맞춰 메인 수납공간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고 헤드를 덮을 수 있습니다.
-내부는 (상, 중단/하단부) 로 나뉘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게 침낭을 수납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침낭을 빨리 꺼내고 빨리 넣을 수 있어 짐을 패킹하는 시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내부 짐이 섞이는 것을 막아 줍니다.)
-내부 등판에는 T자형 후레임과 하드 보드판을 사용하여 내부의 짐으로 인하여 등판이 튀어나와 등을 찌르는 것을 막아주며 외부 등판(등과 맞닿는 부분)은 충격과 무게를 흡수하여 주는 에어 매쉬로 되어 있어 등과 배낭이 서로 입체적으로 밀착되어 척추와 등이 편안합니다.
-척추가 S 형으로 되어 있는 것을 감안하여 프레임도 S 자 곡선을 따라 설계 되었으며 두툼한 에어 매쉬가 무게를 분산시켜 등과 어깨를 편안히 해주는 것은 물론 배낭과 등이 서로 닿았다 떨어졌다 하는 상태에서 주사기와 같은 피스톤 작용을 하여 땀을 흡수하여 옆으로 밀어내는 역할을 하여 쾌적한 등판을 유지시켜 줍니다.
(내부 땀과 습기는 밀려 나오고 외부 신선한 공기는 유입되는 과정이 반복되어 원활한 공기순환을 통해 매쉬는 건조한 상태를 유지시켜 특유의 쿠션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것입니다.)
-등과 어깨를 감싸는 듯한 구조로 어깨 끈과 이어진 부분은 체형에 따라 움직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체형이 서로 다른 분들도 같이 사용할 수 있어 남녀구분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등판 시스템은 어느 특정 부분에 무게가 집중되는 것을 막아 하중을 골고루 퍼지게 하여 등 전체로 무게를 받아 그만큼 몸으로 느끼는 하중감은 적어지게 만들어 주는 시스템으로 장시간 배낭을 메는 경우에도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편안함을 드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어깨 끈은 어깨와 가슴 곡선을 고려하여 신체에 가장 적합하도록 입체 설계되었으며 어깨 끈과 배낭의 간격을 조정하여 주는 끈은 손가락으로 걸고 쉽게 당길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탄력과 쿠션력이 뛰어난 두툼한 에어 매쉬 소재를 사용하여 어깨에 통증을 주지 않고 어깨선에 알맞게 고정됩니다.)
-스판 웨빙 가슴조임 벨트가 호흡과 같이 움직지며 늘어났다 줄어드는 가슴을 쬐지 않게 하면서도 고정 시켜주어 안정감 있게 배낭을 멜 수 있습니다.
-힙 벨트는 골반을 감싸는 부분을 완벽하게 보호하여 주는 몰드형 에어 매쉬를 사용하여 배낭을 안정감 있게 몸에 고정시켜 줍니다.
-모든 슬라이더에는 장갑을 낀 상태에서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슬라이더 스트링이 달려 있으며 이중 슬라이더 방식을 사용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