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활동한 형택이, 우주, 그리고 다솜이에게
어느덧 3명이 초등학교의 졸업을 앞두고 있구나.
그간 3년 또는 6년동안 수고 많이 했구나. 교회안에서 대장님과 만나 이제 중학교로 승급하는
대원으로 열심히 한 너희들에게 고맙게 생각하고 기특하게 생각하는구나.
이제 졸업을 하지만 중학교에서 더욱 더 정진하고 부지런하게 학업에 열중하기를 바라며,
또한 주일학교 활동도 열심히 스카우트도 열심히 하는 너희들이 되었으면 한다.
형택이는 미국으로 1년 떠나지만 미국 생활에서 많은 선진 문화를 배우고 와 다시 열심히 했으면 한다.
묵묵히 6년을 열심히 부지런히 활동한 우주도 이제 너가 원하는 소녀대 대원이 되었으니 열신히 하기를
바라며, 다솜이도 소녀대 대원으로 아빠처럼 스카우트를 하기 바란다.
어디서나 인정 받고 남을 먼저 배려 하는 중학생이 되었으면 하고 중학교 스카우트 활동도 재미있게
기억에 남는 스카우트가 되었으면 한다.
졸업 진심으로 축하 하고 열심히 하는 우리가 되자.
2005년 2월 13일 졸업대집회를
마치면서 배대장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