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소감문!!

2008. 1. 22. 오후 9:34:43

글자
  출발!!   맘이 넘 설랬다.   야영장에 도착 했을때 날씨는 넘 추웠다 나는 걱정이 됐다.   야영장에서 추워서 얼어 죽지 안을지 무사히 성당으로 돌아 갈 수 있을지 걱정이 됐다.    개회식을 할땐 너무 좋았다.   밥을 먹을때 직접 요리를 해보니 재밌었다

    호박수제비는 맛이  없었지만, 참치김치찌개는 엄청 맛이 좋았다.

다음날 아침~ 기상할 때 침낭 정리가 엄청 힘이 들었다!!!   통일전망대를 올라갈때 계단이 160개나 되어서 다리가 뿌려질것 같았다!  그곳에는 망원경으로 북한의 모습을 보지는 못했당!!  그건 500원이 없었당!! (엄마가 용돈을 챙겨주시지 않아서~~ 흑흑!!!)  

 모험놀이를 하는 장소까지 가는 길이 너무나 멀고 눈이 많아서 제대로 걷지 못했고 신발에 눈이 많이 들어가 발이 조금씩 젖기 시작했다.  모험놀이를 처음 할때는 엄청 쉬웠는데 갈 수록 점점 어려워졌다!  (점점 발이 얼어서 더욱더 힘들어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포기를 했다...  담력 테스트를 할 때 처음에는 귀신들이 많이 나와서 많이 무서운 줄 알았지만, 해보니깐 별로 무섭지 않았다....  뽕 망치 노래방을 할 때 연날리기 노래를 한번에 성공하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성공하지 못해서 아쉬웠다...(성공하고 싶었는데...)  우승보는 없었다!!()

삼겹살 파티!!  나는 삼겹살을 보장 누나와 뒤집는 일을 해서 조금만 먹었당!!    그래도 다른 보원들이 먹었으니 마음은 뿌듯했다!  

양떼목장을 갔을때 양에게 건초를 직접 준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양이 있는 곳으로 가보니 양똥 냄새가 너무 지독했당!!   건초를 줄때는 냄새를 참고 하니깐 양들이 귀여워서 건초를 많이 나눠주고 싶었는데 많이 나눠주지 못했다.(아줌마가 정해진 양이 있다 해서.....)   오죽현을 갔을 때 박물관에서 율곡의 소집품들도 보고 신사임당의 그린 그림도 보고 유물도 봤다!! 

가는길

차가 출발하고 잠을 자기 시작했는데 깨보니 서울이었당!!   조금있다가   바로 성당에 도착했당!!

가족들 가고싶은 곳이 생겼는데 그곳은 바로 양떼목장과 오죽헌이다~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양떼목장과 담력테스트였다...

내가 간 캠프보다 이번 야영이 재미있었고 견학을 많이 가게 되어 모르는 것도 많이 알게되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이런 좋은 기회가 있으면 꼬~~옥 갈 것이다!!

아이 러브 세계잼버리수련원!!

대장님!!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대원여러분!!! 수고했어요~~ 앞으로 더욱더 힘내세요~~!!

 

 

댓글 6

  • 2008년 1월 22일 오후 11:36

    영빈이도 글 잘 썼네. 느낌 느낌 하나가 살아 있고 정성껏 글을 잘 썼네. 짝!짝!짝!@2

  • 2008년 1월 23일 오전 12:16

    ^^ 영빈이가 글솜씨가 좋구나~!! 모험놀이를 포기한것도 잘한거야. 자신의 상황을 잘 알고, 포기하는 것이 더 좋겠다고 판단한 것도 칭찬받을 일이란다. 사고나는 것보다 나은거니깐..^^ 우리 영빈이 갈수록 스카우트 매력에 포옥 빠지기를 기도해!! 대장님도 라파엘 사랑해..^^

  • 2008년 1월 23일 오후 9:09

    영빈이 소감문 읽으니까 야영기간이 새롭게 생각나네^^ 수고했어 라파엘~^^

  • 2008년 1월 26일 오후 11:49

    영빈이가 작성한 소감문 잘 읽었고 추억이 새록새록 남답니다~^^ 아쉬운게 몇가지가 있지만.. 다음에 또 갈 수 있다면 함께해요~^^ 알랴붕~ㅎ

  • 2008년 1월 29일 오후 8:36

    대장님이 없어도 잘지냈네? 조금 서운할려고 하지만 영빈이 잘하는 모습이 자랑스러워 그냥 참아 주기로 했어요

  • 2008년 2월 3일 오후 3:28

    네ㅋㅋㅋㅋㅋ댓글 감사^0^ ^^저도 알랴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