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수제비는 맛이 없었지만, 참치김치찌개는 엄청 맛이 좋았다. 
다음날 아침~ 기상할 때 침낭 정리가 엄청 힘이 들었다!!! 통일전망대를 올라갈때 계단이 160개나 되어서 다리가 뿌려질것 같았다! 그곳에는 망원경으로 북한의 모습을 보지는 못했당!! 그건 500원이 없었당!! (엄마가 용돈을 챙겨주시지 않아서~~ 흑흑!!!)
모험놀이를 하는 장소까지 가는 길이 너무나 멀고 눈이 많아서 제대로 걷지 못했고 신발에 눈이 많이 들어가 발이 조금씩 젖기 시작했다. 모험놀이를 처음 할때는 엄청 쉬웠는데 갈 수록 점점 어려워졌다! (점점 발이 얼어서 더욱더 힘들어지는 것 같았다,) 그래서 포기를 했다... 담력 테스트를 할 때 처음에는 귀신들이 많이 나와서 많이 무서운 줄 알았지만, 해보니깐 별로 무섭지 않았다.... 뽕 망치 노래방을 할 때 연날리기 노래를 한번에 성공하려고 했는데 아쉽게도 성공하지 못해서 아쉬웠다...(성공하고 싶었는데...) 우승보는 없었다!!(
)
삼겹살 파티!! 나는 삼겹살을 보장 누나와 뒤집는 일을 해서 조금만 먹었당!!
그래도 다른 보원들이 먹었으니 마음은 뿌듯했다!
양떼목장을 갔을때 양에게 건초를 직접 준다는 말에 깜짝 놀랐다!.. 양이 있는 곳으로 가보니 양똥 냄새가 너무 지독했당!!
건초를 줄때는 냄새를 참고 하니깐 양들이 귀여워서 건초를 많이 나눠주고 싶었는데 많이 나눠주지 못했다.(아줌마가 정해진 양이 있다 해서.....) 오죽현을 갔을 때 박물관에서 율곡의 소집품들도 보고 신사임당의 그린 그림도 보고 유물도 봤다!!
가는길
차가 출발하고 잠을 자기 시작했는데 깨보니 서울이었당!! 조금있다가 바로 성당에 도착했당!!
가족들 가고싶은 곳이 생겼는데 그곳은 바로 양떼목장과 오죽헌이다~
제일 재미있었던 것은 양떼목장과 담력테스트였다...
내가 간 캠프보다 이번 야영이 재미있었고 견학을 많이 가게 되어 모르는 것도 많이 알게되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이런 좋은 기회가 있으면 꼬~~옥 갈 것이다!!
아이 러브 세계잼버리수련원!!
대장님!!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대원여러분!!! 수고했어요~~ 앞으로 더욱더 힘내세요~~!!
